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휴직급여 대폭 확대…“저출생 대응에 집중”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법치 확립을 기반으로 주요 정책을 추진한 결과 현장 노사관계 안정과 높은 고용률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일상과 직결된 육아문제, 체불임금, 산업재해 등의...
구직활동 든든하게! 인천시, 구직 청년에 최대 30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 드림체크카드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여 생활 안정을...
가족돌봄 아동·청년에 ‘자기돌봄비’ 제공…돌봄서비스 지원도 강화
정부가 앞으로 가족돌봄 아동·청년에게는 본인의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자기돌봄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아픈 가족을 위한 돌봄서비스 지원도 강화하는 바, 고립·은둔 아동·청년에게는 과학적 척도를 통해...
자동차세 1년 치, 1월에 선납하면 4.5% 절감 혜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지만, 연세액을 1월에 선납하면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내년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카드 우대수수료율 인하
내년 상반기부터 연매출 30억원 이하의 영세·중소가맹점에 대한 카드 우대수수료율이 최대 0.1%포인트 인하된다. 이로 인해 영세·중소가맹점들의 수수료 부담은 연간 약 3000억 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인천시, 따뜻한 날씨에 따른 비브리오패혈균 감염 주의 당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다년간의 비브리오패혈균 감시자료와 예년 추세를 분석한 결과, 인천 연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의 원인 병원체인 비브리오패혈균이 곧 검출될 것으로 보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인천시, 대도시 중 유일한 인구 증가…저출생 위기 속 빛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주민등록인구가 2024년 1월 3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는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국민체력인증 ‘3등급→6등급’으로 세분화…운동 처방 정밀해 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력인증등급을 3등급에서 6등급으로 세분화하는 내용의 '체력인증의 등급별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정(이하 규정)'을 일부 개정해 내달 2일부터 시행한다.
문체부와 체육공단은 국민의 체력 및...
이 대통령, 국민과의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 사서함'를 운영한다고 대통령실이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국민 사서함은 경제와 민생, 사회, 정치, 외교·안보 분야를 비롯해 국민이...
청년·장애인 등 일자리 지원 강화…내년 고용부 예산 확정
고용노동부는 2025년도 예산을 일·가정 양립, 노동약자 보호, 청년미래도약 등에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육아휴직급여를 인상하는 등 일·가정 양립 지원을 늘리고, 노동약자 지원에 160억 원을 투입해 일터개선과...

